여기부터는 팩트보다는 

뇌피셜 위주





고리의 기사 원화


미사용된 고리의 원기사 원화

위의 미사용 아트워크로 짐작 가능한 건
고리의 기사의 갑옷의 뿔이 
고리의 기사의 신체에도 존재한다는 것

이것은 
고리의 기사가 불의 봉인을 당한 이유인
아래의 설명과 관련 있다고 생각된다.


[고리의 기사의 갑옷/장갑/각반]

고리의 기사들의, 뒤틀린 검은 장비

오래된 사람의 방어구는, 심연에 의해 단련되며 미약하게나마 생을 연장한다

그리고 그 때문에, 소유자들과 동일하게 신들에게 불의 봉인을 당했다고 한다


영문판 설명

Malformed black armor of the Ringed Knights. 

The armor of early men was forged in the Abyss, and betrays a smidgen of life.

For this reason the gods cast a seal of fire upon such armor, and those who possessed them.

고리의 기사들의 기형이 된 검은 갑옷 

고대인들의 갑옷은 심연에서 단조되었으며, 미약한 생명을 드러낸다.

이러한 이유로 신들은 그 갑옷과 그 소유자들에게 불의 봉인을 가하였다.

(possessed는 소유 외에 '홀린'이나 '사로잡힌'의 의미도 가짐)


심연을 통해 만들어진, 생명의 연장 혹은 생명의 누출.


그것이 뿔이라는 형상으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이는

팔란의 불사대의 사제들의 후예라는 그루의 머리에 난 뿔들과도 닮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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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의 기사 세트, 다크 레이스 세트, 용사냥꾼의 갑주 세트는 유사한 디자인이다.







이 3개의 갑옷은 서로 파츠를 바꿔 입어도 위화감이 적다.







용사냥꾼 갑주 하의와 다크 레이스 하의는

신발이 인체의 발과 같은 형상을 가지고 있다.

(군다 세트 하의 신발도 발의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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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왕의 검창, 

오래된 용사냥꾼의 도끼,

고리의 기사들의 무기에는 붉은 천이 묶여 있다.

(이외에

로스릭 기사의 장창과

요르시카의 창에도

붉은 천이 묶여있다)










더불어

용수의 방패의 후면 원화는 

오래된 용사냥꾼(용갑주)의 방패와 유사한 디자인이다

(인게임에선 메워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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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의 기사의 직검]

고리의 기사들이 지니는 검은 직검

오래된 사람의 무기는 심연에 의해 단련되며 미약하게나마 생을 연장한다

그리고 그 때문에, 소유자들과 동일하게 신들에게 불의 봉인을 당했다고 한다

전투 기술은 「잔불」

지금은 녹슬대로 녹슨 그 검을 들고 왕년의 모습, 그리고 불을 일시적으로 되찾는다

자세에서 통상공격, 강공격으로 연결할 수 있다



고리의 기사들의 무기의 전투 기술인 잔불.

이는 일시적으로 전성기의, 본래의 모습(불)을 되찾는 것이다.

그리고 다크 소울1에서
작은 론도는 본디 가장 강력한 화염의 무기를 다루는 곳이였다.


화염의 큰 불씨

무기를 진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불씨, 

거대한 화염의 불씨는 고대의 비의이며 고대의 제법을 아는 대장간만이 다를 수 있다.

+5 화염무기를 진화시키며 +10까지 강화할 수 있다.

진화한 것은 최고의 화염무기이다.


다크 소울1에서 

화염 무기 최종 강화용 불씨인 화염의 큰 불씨는 바로 작은 론도의 것이다.


이 불씨는 이자리스 유적에서 얻을 수 있고,

고대의 대장장이 바모스에게 가져가면 이것은 작은 론도의 것이라고 말해준다.


바모스

:할 말 없다고 했을텐데…내가 도울 수 있는건 단조 뿐이야. 

작은 론도에서 본 그 불씨가 있으면 좋겠지만. 저 마을은 이미 수몰되었거든.

[출처] 다크소울 : 대사 모음|작성자 임아사


바모스

: 흠? 그건... 작은 론도의 불씨... 

멋진 불씨구나. 그걸 내게 맡겨보지 않겠냐

네게도 화염의 진수를 보여주마.

[출처] [이클리피아] 다크 소울 1 100% 공략! | M43. 지하 묘지 파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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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다크 레이쓰로 타락하기 전의

작은 론도의 기사들은 로드란에서 가장 강한 화염 무기를 다룬 자들이라는 이야기.

(다만 인간성 수치가 높으면 혼돈 무기가 더 강해진다고 함)


고리의 기사들의 무기의 본래 힘이 강력한 화염의 무기라는 것을 생각하면 흥미로운 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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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아놀의 바로 앞에서 하얀 가지(의태)를 사용하면



창을 들고 충성을 맹세하는 듯한 자세의 고리의 기사의 석상이 된다.



[고리의 기사의 후드]

고리의 기사들의 후드

그들은, 심연에 침식당한 검은 천을 쓰며 또한 그 눈을 몇 중으로 가린다

불의 봉인이 모든 보이지 않는 것을 지워버리지 않도록 하는 그것은, 신들에 대한 작은 저항이다


고리의 기사의 후드의 설명을 보면 

신족들에 대해 약하게나마 반항심은 품은 그들이지만


굳이 필리아놀 앞에서만 이렇게 변한다는 건

(필리아놀 근처는 항아리로 의태되고

필리아놀의 침실 밖에선 고리의 도시 마크로 의태됨)


그들이 필리아놀에 대해선 진심으로 충성을 바친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필리아놀의 방울

교회의 주인, 왕녀 필리아놀이 그 가호를 내린 성스러운 방울
그녀의 은혜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베풀어지며

이 성스러운 방울은 회복, 치유, 강화 등 주위를 포함하는 기적의 효과 범위를 확대한다


그녀의 은헤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베풀어진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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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태 재테스트 결과

고리기사 석상과 고리의 도시 마크는

필리아놀에게 가는 엘리베이터 앞 화톳불부터 적용됨.


필리아놀 침실 근처부터는 

의태 중 항아리로의 변화도 추가.

다만 고리기사 석상과 고리의 도시 마크로 더 많이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