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닼소 1을 킴.

분석해놨던 것도 검토하고 공부도 할 겸 차근차근 순서 밟아가면서 진행해 어느덧 최하층까지 도달.

비룡 꼬짤이나 기타 편법은 초회차 플레이어가 어떻게 할 지 가정하고 플레이한다고 설정해 전혀 사용하지 않았음.

결정무기(일시적으로 강한 공격력)를 구매하던가 백령을 부르던가 둘 중에 하나를 권장하는 탐식이전에서 결정무기를 사긴 아까워 백령을 부르기로 함.

근데 침입이 들어오더라고


인간성 7개를 주시고 하벨로 갈아입으셨다.

제초맨;;


but 맨손 쌈박질에 서로 패링만 주구장창 눌러대면서 재밌게 놀았다.


보스룸까지 이동하면서도 조용히 따라만 와줌

백령은 하벨셋보고 바로 귀환타버렸다.


솔라를 소환하고 싶어했던 암령.

옥체를 보고 기뻐했으나 솔라가 암령을 공격하다보니 돌려보냄

보스룸 진입하기 이전의 모습

근데 어이없이 꼬리치기 2연타로 뒤져버림


재도전

역시나 백령사인이 꽤 많고 백령을 소환하면 암령은 거의 2,3분안에 칼같이 들어온다.


그웨엑


꼬짤성공


처치 완료한 모습

나도 백령이나 좀 뛰면서 태양의 전사 서약을 노려볼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