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묘지 공작서고 애미리스 작은론도가 병신인건 팩트여도 하나로 묶어서 취급하는건 좀 아닌듯

거인묘지는 어두운곳에서 길 찾아가며 진행하는게 나름 재밌었고
공작서고는 어매뒤진 몹 공격력이랑 결정동굴만 아님 시리즈 통틀어서 완성도 높은편
작은론도도 물 빼기전 빼고난 후 완전히 다른 곳으로 변하는거랑 분위기 좋음

그런데 이자리스는 시발 보스였던 몹 잡몹 재탕으로 모자라서 바퀴벌레마냥 득실득실 박아놓고 톳불들은 숨겨두고 보스랍시고 있는것들은 튜토보스 삼탕한 병신보스, 니가와 용암구데기 지네, 시리즈 최고의 기믹보스 좆자리...

필드도 눈깔아픈 용암 처바르고 허전하니까 뭔지도 모를 용 하반신만 뿌려둔게 무슨 무띵이 전용 오나홀 보관소임? 사실 용암은 오나홀 워머였던거고?

리마 후반부가 좆같다 = ×
리마 이자리스는 개씹좆이다 = o

이자리스만 없었어도 리마 후반부 평가 떡상했다고 봄.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