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이 의도한 루트
1. 불사의 교구 클리어
2. 검은 숲의 정원에서 월광나비를 잡고 신성 무기를 제작 (왜 만들어야되는지는 안알려줌)
3. 신성무기 들고 지하묘지 들어가서 삼인귀 잡고 비의 얻고 다시 기어올라옴 (거인의 묘지는 쪼렙 장비로 가면 안되지만 가면 안된다고 알려주지 않고 삼인귀에서 제사장까지 기어올라오는거 존나 하드하지만 딱히 상관 없을거같음)
4. 이제 최하층 ~ 병자의 마을 진행
플레이어들이 실제로 밟는 루트
1. 불사의 교구 클리어
2. 바로 최하층 ~ 병자마을 꼬라박고 딜은 안들어가고 독은 존나 아프고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고 그와중에 재수없으면 저주까지 걸리고 개좆같음
3. 왕의 그릇 얻은 뒤에야 검숲 정원, 지하묘지 가고 월팡나비랑 삼인귀가 5대만 때려도 뒤지는걸 보고 의아해함
- dc official App
1. 지하묘지 진입
아
1. 만능열쇠로 따고 병자의 마을 진입
아 ㅋㅋ
ㄹㅇ 아무것도 모르고 바로 지하묘지 진입하면 진짜 지옥 - dc App
불사교구 깨고 하층 가는게 의도한거 맞음 교구에서 하층 열쇠를 주는게 그 이유임
ㄴㄴ 지하묘지마냥 항상 열려서 먼저 갈 수는 있되 개빡센건 보장 못한다는 뜻임
제나의 도날이랑 얘기하면, 불쏘시기의 비의 얻으려면 신성무기 만들어 가는 거 추천해줌. 제작자 의도는 최하층 먼저 찍고 지하묘지 가도록 하는 거 같음
근데 이게 악질인게 도날한테서 물건 좀 많이 사야 해주는 얘기라서 이런 거 있는지 알아채기도 힘듦
근데 최하층에서 제사장으로 빠르게 돌아올 길이 없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