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예를 하나 들어보면
리마 아노르론도 진행하는데 뭔가 상당히 익숙한 곳이 보이는거임
"어! 여기 딱 거긴데 설마 여기로 가면 그거 나오나?" 해서 갔는데 거인 대장장이가 딱 나온게 뭔가 굉장히 반갑고 기분좋고 암튼 뭔가 이상하게 굉장히 기분좋았음
만약 내가 프투다를 먼저 해보고 3을 했으면 이 기분을 그대로 3에서 느꼈을거 같음
리마 아노르론도 진행하는데 뭔가 상당히 익숙한 곳이 보이는거임
"어! 여기 딱 거긴데 설마 여기로 가면 그거 나오나?" 해서 갔는데 거인 대장장이가 딱 나온게 뭔가 굉장히 반갑고 기분좋고 암튼 뭔가 이상하게 굉장히 기분좋았음
만약 내가 프투다를 먼저 해보고 3을 했으면 이 기분을 그대로 3에서 느꼈을거 같음
그건 재탕이 아니라 그냥 재등장인데
코런가
그건 재탕이 아닌데수?
재탕이란건 다른지역인데 같은몹 색만 바꾸거나 모션 복붙 같은걸 말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