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가와 이에야스 역사 만화같은거 좀 보고 해서 전국시대가 대충 지들끼리 서로 쪼개져서 존나 싸웠다는것만 알고있음
근데 그당시 일본 나라라는게 우리나라 삼국시대처럼 꽤 큰 나라들끼리 싸운게 아니라 진짜 아시나성 하나만큼의 영토만 가지고도 그걸 나라라고 했던거임?
나라라기보다는 약간 중세유럽 봉건제 영주같은 개념인건가?
근데 그당시 일본 나라라는게 우리나라 삼국시대처럼 꽤 큰 나라들끼리 싸운게 아니라 진짜 아시나성 하나만큼의 영토만 가지고도 그걸 나라라고 했던거임?
나라라기보다는 약간 중세유럽 봉건제 영주같은 개념인건가?
ㅇㅇ 그렇게 생각하면 됨 제후 같은 너낌
하긴 내부군이 잇신 살아있어서 못쳐들어왔다는거 보고 사람하나땜에 못들어오는거라 생각하니까 좀 이상하긴 하드라
제후국끼리존나싸웟다고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