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했을 때 이펙트랑 컷씬 차이도 있는데
동굴에서 나왔을 때 빛이 눈부시듯 그 전까지 거친 장소와의 갭차이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봐야함
1에서 아노르 론도가기 전까지 거치는 맵들이 진짜 좆같고 암울함 그 자체들밖에 없음
하층-최하층-병자의 마을- 센의고성 진짜 뉴비 입장에서 보기만해도 가슴이 옹졸해지는 라인업
반면 3은 이루실 가기 전 발암구간이라 해봐야 팔란의 늪지대- 카사스 지하묘가 끝임
도착했을 때 이펙트랑 컷씬 차이도 있는데
동굴에서 나왔을 때 빛이 눈부시듯 그 전까지 거친 장소와의 갭차이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봐야함
1에서 아노르 론도가기 전까지 거치는 맵들이 진짜 좆같고 암울함 그 자체들밖에 없음
하층-최하층-병자의 마을- 센의고성 진짜 뉴비 입장에서 보기만해도 가슴이 옹졸해지는 라인업
반면 3은 이루실 가기 전 발암구간이라 해봐야 팔란의 늪지대- 카사스 지하묘가 끝임
아노르론도 딱 절벽 위로 등장할떄 온슈모우 브금 잠깐 들리는것도 ㄹㅇ 웅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