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게 뽕차는듯 나랑 막 싸우던 녀석들인데 지금은 공공의 적이 생겨있고 하니까 이럴땐 든든하고 지붕위 씹새들 다 죽어있는거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함 리마입문으로 팔란 버섯맨 보면 이런느낌일까 싶음 제일 뽕차는건 잇신 아랫방에서 고영도당이랑 낫든 닌자랑 서로 싸우는거 천천히 걸어가다 달려드는거 졸라간지였음
ㄹㅇ 어릴적에 메탈슬러그에서 외계인기지 쳐들어가는 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