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99년생 23살이고 1월생임.
내가 18군번인데 제대로 20년도 3월 중순에 했고, 해군 조리병이었어..
제대를 하고 나니 막상 모든게 끝이라 생각햇지.. 하지만 취업걱정이 되더라고.. 그래서 취업준비를 하는데 잘안되서 1년의 시간을 날렷다..
이젠 진짜 취업해야한다해서 대학교 식품과 전공 살려서 식품회사 취업햇음. 좀 유명한데임. 길지나가는 사람한테 물어도 다아는회사(노코멘트)
올해 3월에 입사하고 계약직 8개월함->정규직 1명 뽑는다고 해서 계약직 나포함 6명이 면접을봄->일 열심히 하고 성실하다고 나이많고 계약직 짬많은 놈이아닌 내가 갑자기 뽑힘->정규직수습생으로 신분상승->그래서 부서옮기고 일하는데 55살 성격 ㅈ같은 대리한테 ㅈㄴ 닦이는중->자살 마려움
나랑 적성도 안맞는거 같다. 확실히 계약직이 아닌 정규 3개월수습생이다보니 더갈구는것같다.
자살마렵다.
뭔지 이해못했지만 힘내
유루유리 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