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유명하지도 않던 시절 존나 화려한 그래픽으로 무장한 대작게임들 날뛰던 시기에 딱봐도 해상도 존나낮아보이고 주인공도 개못생긴 좀비새끼인데 한글화까지 되어있는게 궁금해서 시작했음
계승의 제사장 그새끼랑 불사의 교구 흑기사는 아직까지도 생각나는 강적이었다
3편은 화려하고 시리즈 팬서비스 총집합이라 재미는 있었는데 이상하게 다시하고 싶지는 않음
1편의 그 투박하고 잡스러운 맛이 좋음
계승의 제사장 그새끼랑 불사의 교구 흑기사는 아직까지도 생각나는 강적이었다
3편은 화려하고 시리즈 팬서비스 총집합이라 재미는 있었는데 이상하게 다시하고 싶지는 않음
1편의 그 투박하고 잡스러운 맛이 좋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는 맨처음 시발 독화살쓸줄도 모르는데 그냥 꾸역꾸역 밀어놓고 한 5년뒤에 스꼴로 100%달성함 얘는 그냥 재미만 있지 뭔가 탐험욕이나 몰입감이 떨어지더라
병자의 마을만 생각하면 절벽 밑으로 떨어뜨리고 싶은데
병자의 마을도 나름의 맛이 있었다고 생각함 ㅋㅋ 존나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고 독침 쳐맞으면서 화염똥개 피해서 화톳불 찾아다니던거 재밌었는데
다시 잡고 싶어져서 잡으면 이자리스
3편은 어거지로 귓때기 모았는게 1편은 코옵도 안되고 노가다할 엄두가 도저히 안나서 포기했음 ㅋㅋ 그냥 처음 선물로 반지골라서 목소리듣는걸로만 만족함
1편이 진짜 재밌는 이유는 극초반부터 루트가 워낙 갈려서 빌드업이 존나 다양함 내가 선형진행 게임을 존나 싫어하는데 다크소울1 은 딱 내 취향이었음 반 오픈월드 RPG 하는 느낌 3편이 전투는 진짜 재밌었는데 너무 캐주얼해지지 않았나 싶음 다크소울1 스타일로 디자인했으면 진짜 갓겜이었을텐데
나두 나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