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크벨트는 덜렁대고 위험한 상황에 자주 빠지지만 외유내강의 인재로써 

회차를 진행하며 볼 수 있는 에스트 스프나 그레이랫과의 일화, 마지막 이벤트를 보면 확실히 가락이 있는 기사이며

주인공 여정에 도움이 되고

주인공이 굳이 안도와줬어도 언젠가 지가 알아서 처리하고 나왔을 거 같음.



지크마이어는 첨부터 끝까지 걍 븅신새끼임


이새끼 이벤트 초회차에서 꼬여서

2회차 공략보면서 차근차근 다 해나갔는데

마지막 이자리스구덩이에 뛰어들어 3초만에 뒤지는거보고 혀를 내둘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