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유명해서 이번 세일에 리마로 유입된 뉴빈데 

지금 센의 고성 깨고 아노르 론도에 왔는데 너무 재밌음

보스 하나 잡을 때마다 시발 세상에 몸이 부르르떨린다

이게 여자들이 느낀다는 오르가즘인가 싶더라

그냥 맵을 돌아다니면서 아이템있나 여기저기 찾아다니는것만 해도  재밌고 전투도 ㄹㅇ 개꿀잼임

내가 롤이나 오버워치 같은 것만 하다 이런 게임류를 처음해봐서 그런가

진짜 하루종일 앉아서 다크소울만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