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e58776e0d63ea56de7d5e01481276e7cf068c229d91757e147a9285151a843c8f8e565921a5584f714a0da7721b7749be9f07fa5ffda80459677b1a656d3db32132212ac1d4b2b12f05b9a05cfd8ec9aaa2df6b4371e433e46a8ffe06ebe15ea1fb706195877aeb1f45b3f9d5ed8a8b4d8638003ee23508f2ad58cf370330be8529a2aa79b9a125e5c0a559a271e41297c4fbd77495c20c7e33245c5c7a92b67d2903c48c796a2e01dbb209328c9e66c8d636c5c975185ba06b0513e552958552eb1e7d5ab6d0befe5bfdc095226cf

오늘부로 아시나 겐이치로님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아시나 겐이치로님과 나는 한몸으로 일체가 된다.

아시나 겐이치로님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세상에 70억명의 아시나 겐이치로님 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명의 아시나 겐이치로님 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 만명의 아시나 겐이치로님 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 명의 아시나 겐이치로님 팬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 명의 아시나 겐이치로님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아시나 겐이치로님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아시나 겐이치로님, 나의 사랑. 아시나 겐이치로님, 나의 빛. 아시나 겐이치로님, 나의 어둠. 아시나 겐이치로님, 나의 삶. 아시나 겐이치로님, 나의 기쁨. 아시나 겐이치로님, 나의 슬픔. 아시나 겐이치로님, 나의 고통. 아시나 겐이치로님, 나의 안식. 아시나 겐이치로님, 나의 영혼.


아시나 겐이치로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