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편
-구조가 복잡하고 숏컷이 존재하는 중대형 필드던전과 부담없이 파밍만 하고 나올 수 있는 소규모 필드던전의 비율이 적절히 조절되어 있음
-어떤 필드 던전은 출구로 나오니 상상하지 못했던 지역으로 연결되어 단순히 파밍용 던전이 아닌 일종의 거대한 숏컷 역할을 함
-던전 각각에 나름의 설정과 이야기가 있음. 예를 들면 길 가다 만난 지하묘지가 알고보니 그 지역 아이템 툴팁에서 묘사된 인물의 묘지였고 마지막엔 그 인물과 보스전을 하는 식
-요새, 결정동굴, 개미굴, 센의고성 시즌2 등등
동굴, 지하묘지 복붙이 아닌 다양한 종류와 기믹이 있음
-새로 추가된 점프를 십분 활용해 기존 닼소에서 보지 못한 독특한 진행루트가 많이 추가됨.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다양한 루트와 수직적 구조를 이해하는 즐거움이 있음
-레거시 던전 내부는 닼소맵 여러개가 거미줄 같이 연결되어 마치 자그마한 닼소리마같은 느낌을 줌
절망편
-바다 밑의 바다, 탑 위의 용암철성.. 진짜 상상도 못한 지역으로 연결됨
-지하묘지, 갱도 팔레트 스왑
-구조가 복잡한 중대형 던전은 거의 없음. 게임을 하면서 숏컷을 찾아보기 힘듬
-점프를 활용한 수직적인 맵구조는 그저 빡빡이의 언플일뿐
까보니 그냥 어크 하위호환임
-던전에 숨겨진 비밀, 설정 그런거 없음
럭키 스꼴라 2
완전 꼴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