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난 자나 아미그달라 같은 건 하나도 안 무섭고 만날 때마다 원트였고 모독에서도 원트했는데 우물이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상어거인 만나는 순간 손발이 덜덜 떨리고 가슴이 쿵쾅거려
그냥 코스방 앞까지 가서 편하게 잡으라고 개구멍까지 뚫어줬구만 뭐하러 직접들어가서 개고생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