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난 자나 아미그달라 같은 건 하나도 안 무섭고
만날 때마다 원트였고 모독에서도 원트했는데
우물이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상어거인 만나는 순간 손발이 덜덜 떨리고 가슴이 쿵쾅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