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모르니깐 오히려 몰입됐던거 같다

내가 주인공이랑 같은 처지가 된기분이었음

게임을 처음시작할때 먼가 방치 된것같은 느낌을 받음 = 무덤에서 방금 일어나 영문을 모르는 주인공

파밍욕구가 생김 = 소울을 얻는 주인공

보스가 어떤 사연을 가졌을진 몰라도 일단 죽인다 = 망자의 왕이 되기 위할 뿐인 주인공

살면서 게임하면서 두근거린적 없음

근데 이겜하면서위기에 처할때마다 진짜 현실 심장이 두군거림

암령한테 당했을 때 여운이 가시질않음

엘든링이 너무기다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