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가 데려다준 곳 기사는 2, 3에서 건드려서 좋을거 없다는거 알아서 말만 건 상태


그리고 성직자놈 소울 없을 때 비밀 알려줄까? 해서 거절했더니 다시는 안 알려준다고 함 어차피 밀리로 할거 죽일까 고민중


또 까마귀도 체력 있던데 한 대 칠까하다가 그러면 안될거 같아서 참는중


무덤가에 있는 해골놈들 개개인은 약한데 비겁하게 다구리 쳐서 ㅈㅈ침


불사의 도시는 적  더럽게 많더라


그리고 왠 노점상 망자 있던데 내가 알기로는 3에서 기본옵션인 창고를 팔길래 뭔가 했음 그거랑 수리도구 사려고 노가다 좀 뜀


1은 에스트가 디지면 줄어드는건지 최대치가 줄어들더라 공략 안보려했는데 알아봐야겠음


아 또 묘왕의 뭐시기?라는 사인 보였는데 닼소에서 사인 믿을게 못되서 걍 뒀거든 그러다가 갑자기 묘왕의 수하가 사라져서 저주가 사라집니다?라는데 이거 뭐냐


은기사인지 흑기사인지는 빙빙 돌려서 잡았고 거기서 위로 올라가려다가 또 죽어서 걍 오늘은 여기까지인갑다 하고 끈 상황


그리고 역시 올만에 하면서 느낀건데


098e816bb58268f420afd8b236ef203e93fd8734be9f49baae


사인 함부로 믿는거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