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데이터 뜯어보니까 혼돈의 못자리처럼 나무뿌리로 된 고룡 모양 모델링이 나와서
초기계획에서 마녀는 고룡이 되서 불꺼진 시대를 대비하려고 했는데 실패했고
그 결과로 자기는 나무로 이루어진 드래곤이, 백성들은 하반신 공룡이 되었다 이런 뇌피셜을 본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그거 말고도 프리실라가 화방녀 역할이었던 초기 기획에서는 니토가 최종보스 포지션이었다는 얘기도 본 거 같은데
1편 데이터 뜯어보니까 혼돈의 못자리처럼 나무뿌리로 된 고룡 모양 모델링이 나와서
초기계획에서 마녀는 고룡이 되서 불꺼진 시대를 대비하려고 했는데 실패했고
그 결과로 자기는 나무로 이루어진 드래곤이, 백성들은 하반신 공룡이 되었다 이런 뇌피셜을 본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그거 말고도 프리실라가 화방녀 역할이었던 초기 기획에서는 니토가 최종보스 포지션이었다는 얘기도 본 거 같은데
말은 되는거같은데 나무화 되는놈들도 곳곳에 보이니까
저 말이 진짜면 초기설정은 태초부터 존재한 고룡 바위 거목같은 것들 특성이 배합실패로 다 섞여버렸다는 컨셉으로 갔으려나
근데 세기말인 3편에서 데몬들도 다 쇠락해버린거 보면 걔내도 불빨 타는거같은데
아니면 불에다 고룡의 불멸성을 합치려고 했나? 어차피 미사용 데이터 갖고 하는 말이라 지금 시점에선 개발자들만 알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