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씹갑주'


혼자서는 붕붕 휘두르는게 다면서 피 쫌 까였다고 계집애처럼 비명지르고 나비 응디뒤에 숨는 치졸한 새끼


게이마냥 중갑 둘둘 두른거 모자라서 좆같은 대형방패까지 끼고 게이짓하는 새끼


그러면서 보방 들어가면 온갖 가오는 다 잡고있는 새끼


아 그저 씹 갑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