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통으로 삭제된 이벤트 봤는데 오스카 씹찐따였노ㅋㅋ
지가 선택받은 불사자라는걸 내심 기대하면서
선불자한테 뒤를 맡기긴 했는데 기존 이벤트와 달리
오스카는 그때 안뒤지고 그 뒤로
지혼자 선불자를 라이벌로 생각하면서 혼자만의 경쟁을함
그리고 사명을 끝내가는 선불자를 보면서 열등감을 가지다가
모른다를 쓰러뜨린 이후에 찐막보스로 나올 예정이였다함
웃긴건 그냥 선불자에 대한 열등감만 있어서
선불자가 계승 엔딩을 택할경우 지가 어둠의 왕이 된다고 시비털고 선불자가 어둠엔딩 타면 지가 계승한다고 시비터는
존나 추한 모습만 보여줌
제작진들도 찐막보스가 저런 찌질이란게 좀 분위기 깨서
모른다에서 끝낸거일거라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