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고아는 평범한 장모종 떼껄룩에 목소리도 그냥 키아란스러운 여자 목소린데, 알비나는 뚱뚱한 몸땡이로 창틀에 아슬아슬하게 앉아서 식빵구우면서 살짝 가래낀 앙칼진 목소리로 말하는게 더 귀여운거 같음. 툭 쳐서 떨어뜨린다음에 버둥거릴 때 배때지 막 만지고 싶음ㄹㅇ
샤라고아는 평범한 장모종 떼껄룩에 목소리도 그냥 키아란스러운 여자 목소린데, 알비나는 뚱뚱한 몸땡이로 창틀에 아슬아슬하게 앉아서 식빵구우면서 살짝 가래낀 앙칼진 목소리로 말하는게 더 귀여운거 같음. 툭 쳐서 떨어뜨린다음에 버둥거릴 때 배때지 막 만지고 싶음ㄹㅇ
뚱녀 페티쉬 메모
샤라고아는 소꿉친구가 알고보니 요염한 챙녀였다는 느낌이고알비나는 하루1닭 하는 백수누나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