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해서 심연에 빠졌던 한니발 렉터
불사대의 장비들을 모두 벗어버리고 다른 장비들을 찾아나선다
대형빠따..
도끼창..
직방..
곡검..
단검..
그와 맞지 않는 무기군들을 보고 좌절하던 그때
탈주자 호크우드가 손을 내밀었다
호크우드가 건내준 것은 그가 버렸던 불사대의 복장
감격도 잠시
심연의 감시자의 왕좌로 가보라는 호크우드의 말을 듣는다
아아.. 이것은
똥란의 좆검..
탈주를 했어도
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하더라도
에잇 퉤 꼬깔콘 저런 걸 누가 쓴담
불사대로 남으려는 한니발 렉터
그의 눈에 더이상 심연은 남아있지 않았다
스탯
미친 스토리텔링 무엇
존나잘만들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리추
ㅋㅋㅋㅋ완료
ㅋㅋㅋㅋㅋ
야이씨 처음부터 임팩트가 너무 강하자너 - 프리데낫 쓰쉴?
ㅋㅋㅋㅋㅋㅋㅋㅋ 필력봐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생지 45에서 울고 간다...좆란의 좆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