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보스 하나 잡는다면서 왜케 늦게 올리는지 궁금할 수 있을거 같은데 로스릭의 높은벽에서 무려 4시간동안 개뻘짓을 했다는걸 알려드림 나도 내가 이렇게 길치일줄 몰랐어 실제로는 길 잘찾는데.... 내가 뭔짓을 했는지 나도 잘 모르겠는데 일단 열심히 풀어봄
전편 댓글에 마법사 NPC 위치 같은거는 공략 보라고 해서 봤음 근데 봐도 사실 어딘지 모르니 아직은 신경 안써도 될듯?
키자마자 스텟부터 올림 체력이 딸리는게 눈에 훤히 보여서 일단 체력에 많이 주고, 마법산데 마법 스텟에 하나도 투자 안하는건 너무 컨셉 망치는 느낌이라
양심상 지성 1 올림
사람이 좀 부정적이긴 한데 나쁜애는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냥 무시함
제스처 처음 얻은거 같은데 얻어도 병신같은걸 얻네 난 이런 제스처 쓸 일 없을듯
제사장은 다 돌아본 거 같아서 출발
화톳불 찍고
출발하려 하는데 갑자기 이거 기억나서 먹고옴 스페이스바 딱 다닥 알려줘서 고맙다
잡몹들 많아서 아 다 잡고 가야하나 했는데 거의 안덤비더라 착해서 좋아
쭉 들어가는데 어떤 방패든 놈이 나무판자 부수면서 기습하더라 놀라서 중앙에 구멍으로 떨어짐
??
개병신인가
왜케 메세지를 다 애매모호하게 적어놨는지 모르겠네
마법 막는거 좀 띠껍더라 이 사진에서 이 아래 사진까지 가는데 대충 30분 걸린거 같음 방패로 막아도 딜이 존나 아프게 들어오니까 힘들더라 마법은 선딜 길고
1인용이라 잡몹이 우루루 몰려오니까 너무너무 귀찮았어
스트레스 받긴 했어도 지나오긴 함
존나 묵직한 강철발소리?? 같은거 나길래 옆에 숨었는데 개쌔보이는 기사 한명 지나가더라 시비 털고 싶지 않았는데
솔직히 누가봐도 내 편은 아니잖아 그래서 대형화살2방 화살1방으로 잡았어 은근 잘녹던데
그리고 바로 뒤에 잡몹한테 뒤짐 아까 그 30분 걸렸다는 길 다시 갈 생각에 까마득 하더라
다시 와서, 기사 잡고, 기사가 나온곳으로 들어감
내려오니까 되게 음산해서 기분나쁨
이런거 가끔 있던데....
존나 사랑해 내가 모르는곳에서 몹한테 기습당하는건 솔직히 기분 나쁜데 덕분에 잘 피함
NPC? 상식적으로 몹이 저렇게 얌전하게 앉아있진 않겠지? 내가 구해주는건거보네
길 찾다가 뒤에 자물쇠문 하나 더 찾았는데 여긴 어디로 통하는거임? 아직도 모르겠어
한층 올라오니까 이런 문이 대놓고 있더라? 내가 이 문을 찾느라 15분정도를 썻다면 믿을 수 있겠어?
이 근처에 이 앞 화염 유효 였나? 그런식으로 써져있길레 화염병 챙겼고
그래픽이 구진건지 질감이 원래 저런건지 모르겠음 그래픽 낮춘적 없는데
??? 잡몹이 뭔 시발
내가 여기서 30분 정도 고생하면서 오른쪽으로 지나가려고 했었다 했잖아.....근데 죽고 나서 다시오니까 여기에 계단이 있더라? 진짜 못봤어
이건 자신있지
스샷 못찍었는데 앞에 용이 불뿜더라 아래 깔린 불은 무시하고 타이밍 맞춰서 쭉 굴러서 용 아래쪽으로 옴
내가 이 게임에 미믹이 어디어디 있는지는 몰라도 미믹이 있다는 사실 정도는 알고있었는데 막상 때렸는데 진짜 미믹이니까 존나 놀랐음 사진으로 다시봐도
징그럽네 뭐 저 따위로 생겼냐 뭔 시발 540도 돌려차기 차길래 맞고 턱 돌아가서 뒤짐
사진에 잘 안나왔는데.... 다시 용 아래쪽으로 가서 용 발가락에 마법 쏘니까 움찔 하더라?
??? 화면 각도상 피 달고있는지 안달고 있는지 안보여서 그냥 있는 마나 싹 쏘고 안죽는 애면 다음부터는 아예 안때릴 생각이었는 은근 일찍 죽더라?
사진에는 안나왔는데 죽은게 아니라 이 쪽으로 쭉 날아감
개새끼 넌 내가 꼭 잡으러 온다...라는 마음으로 찍은 사진이었는데 글 쓰면서 생각해보니까 까먹고 있었어 내일 잡아야겠네
죽고 다시오니까 용이 없어서 쟤들이 길 막고 있더라.... 솔직히 자신 없어서 조금이라도 익숙한 아래오른쪽 루트로 다시 감
아까 그 검은색 뱀새끼 여기서 각도 맞춰서 대형화살 쏘니까 변신 못하고 죽더라? 병신 ㅋㅋㅋ
어디서 되게 인위적인 반짝반짝하는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까 어제 잡았던 용 새끼가 기어다니고 있더라 용이 아니라 도마뱀인가봐
쭉 지나가니까 아까 그 기사가 창이랑 방패들고 순찰돌고 있음 이 건물 밖에서 마법쏘고 사다리타고, 마법 쏘고 사다리 타는 방식으로 잡음 무서운데 어떡해 ㅋㅋ
이 쯤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사진 한동안 안찍기도 했고, 또 죽고 반복하는 장면의 연속이라서 넘어가는데, 이 부분에서 지이인짜 오래 있었음, 저 기사가 문제가 아니라 죽고 나서 여기까지 오는게 너무 오래걸리고 짜증나더라 근데
내가 이 화톳불을 찾은게 오늘 플레이타임이 1시간 반 막 지나고 있을 때야 진짜 어처구니가 없더라 내가 너무 병신같았어
화톳불 찍고 당당하게 앞에서 기사 잡고
지나가려는데 기사발소리가 오른쪽에서 안사라지더라? 날개달린 돼공이 걸어다니는데 딱 봐도 존나 쌔보여서 개쫄음
여기 사진부분이 제일 스킵 많이 됐네 여기서 1시간 걸렸어 존나 선명하게 기억나
도끼2마리 도끼창 1마리 개 2마리 단검 1마리 화염병 1마리....
계단 위에서 개 대형화살로 잡고 도끼 한마리 대형화살 한발맞춰서 어그로, 계단 올라올때 대형화살 한발더, 칼로 마무리하고, 내려가서 도끼창 한마리한테 대형화살 2발 화살1발로 죽이고 도끼 한마리 점프해서 찍는 패턴에 뒤로 돌아서 뒤잡하고 개한마리 무지성 약공....시발 다 기억나
아까 그 NPC 구하는건가봐
계속 나오던데 어따 쓰는거지?
실수로 떨어졌는데....여기 날개돼지 있는곳이잖아 그놈한테 찢기긴 했는데 은근 잡을만해 보이기도 하고?
죽은김에 아까 그 NPC 구해서 반지 받음 이거 누구한테 전하라고 했었는데 누구더라.... 몰라 그냥 다 말걸고 다니다보면 배달되겠지
이 길 자주 지나다니느라 얘 조온나게 많이 죽이니까 이 갑옷 주던데 이름이 로스릭 기사인가봐
이번엔 당당하게 내가 내려가서 잔불쓰고 싸움 근데 은근 뒤 잘내줘서 그럭저럭 잡을 수 있겠다 싶었음
숏컷같은데.... 어디로 이어져있는거지?
여기 병신새끼야 두번째 화톳불쪽에서는 아무리 찾아봐도 이어진 곳이 안보이길래 첫번째 화톳불에 와서 열심히 길 찾는데..... 이 길을 그제서야 봄 ㅋㅋㅋㅋㅋ 시이발 개고생해서 숏컷 열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이어진 곳이 없길래 개빡쳤었는데 아무래도 내가 개빡칠게 아니라 그냥 개빡대가리인가봐
아직 내가 이 게임 조작법에 안익숙하다 보니까 잡몹잡기가 진짜 힘들더라 생각해보니까 이게 내 첫 소울류임과 동시에 내 첫 3D게임인거 생각하면 당연한거 같기도 해 컴퓨터 8년째 쓰다가 한달전에 하이스펙으로 싹 바꿔음
근데 그때까지 계속 도트게임, 저사양 2D게임만 하다가 컴퓨터 바꿧다고 3D게임 손대려니까 손이 잘 안가더라 그래서 이게 내 첫 3D 게임임
오늘 한 플레이 아직 다 안올렸는데 용량 딸리네 이어서 씀
쐐기석은 장비강화에 쓴다. 그 검은색 뱀 튀어나오는 놈들은 불에 닿으면 발광하면서 경직되는데 그 때 때려잡는거임
ㅇㅎ
굴잼이네 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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