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2392690&page=1
이어서 씀
숏컷 타고 쭉 오니까 여기더라 뭔가 되게 멋있었음
앞에 저 기사 2마리한테 가기전에 옆에 큰 문 열려있길래 가보니까 아까 그 날개돼지 있던곳이었음 좆밥이지 ㅋㅋ 하면서 잡으려다가 뒤짐 아니 근데
사진에서 저새끼 지금 뭐하는거임??
마법 써도 다 막을거 같길래 선빵 한대 말고는 계속 칼로 싸우다가 뒤졌었는데, 타이밍 좀 재다가 마법 쏘는거 반복하니까 잡음
방패+창, 방패+칼 이렇게 2마리 잡고 보스방? 입장
보스인줄 알았던 할매 이름이 엠마래 근데 여기 방에 핏자국 존나 많은거 봐서는 여기 보스방 맞는거 같은데....
무슨 깃발? 받고 아래로 쭉 내려오니까 이런 지형 나옴 여기도 딱 보니 보스방같이 생겼다
컷씬.... 계속 고통받다가 드디어 보스 보는거라 긴장보단 빨리 잡자 생각이 훨씬 많이 듬
1트째, 앞에 로드릭 기사들 상대한 상태 그대로 온거라 못깰거라 생각함
2트 너무 아쉽더라 내가 조작키가 익숙해서 빠르게 칼로 스왑하고 때렸으면 잡았을텐데
3트 클 아직은 보스가 잡몹보다 훨씬 쉬움 아마 나중에 가면 갈 수록 보스 난이도가 잡몹보다 크게 어려워지겠지
화톳불 키고
가려고 했는데 시발 이 새끼들 좀 띠껍더라
잡아서 사이좋게 대면시켜주고 갔음
아까 먹은 에스트 파편 쓰고
분배 있길래 눌렀는데 이런것도 되네 잿빛 에스트는 무조건 하나인줄 알았어
방패로 막아도 존나 아프고 그냥 맞으면 한대 한대가 죽을듯이 아파서 법사주제에 체력 찍음 체력 없으니까 잡몹이 너무 힘들어....
마음이 꺾였다
다른것보다 그냥 비실비실한 잡몹들이 내가 칼질하는 와중에 공격 나한테 욱여넣고, 나는 쟤들이 때리는 도중엔 계속 맞아줘야 하는게 되게 스트레스 였음
실력이 늘었는지는 모르겠고 잡몹이 나한테 다가와서 칼질하기 직전까지 캐스팅 하면서 마법 꽂는 담력은 좀 늘어난듯
방패가 소방패라 막아도 아플수밖에 없음...
아까만난 감옥 안 npc 구해주고 근력 10인가 11인가 찍은담에 롱소드사서 조제변질 ㄱㄱ
오우 난 마법사로 못하겠던데
법사태생이면 초반에 제대로 무기도 못 들고 마법도 약해서 힘들텐데 그냥 못가진자로 시작해서 나중에 마법 배우는게 편함
낭만
단검같은 무기는 경직 주는시간이 짧아서 적들이 반격하기 쉬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