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용철이 가는길이랑 철의 옛왕 가는길에서 쭉 이렇게 그지같은건줄 알고 '이래서 똥겜이라 했구나...' 했는데 막상 그 구간 이후에 그지같다고 생각한 지역은 별로없었음....용철이랑 철옛왕 가는길빼고는 그냥 다크소울3와 비슷한 느낌의 난이도? 특히 후반은 그냥 스무스 하게 끝나는 지역이 거의 다라서 아마단의 제단만 살짝 짜증났고 그 이후는 똥겜이라고 할만큼 그지같은 필드는 못본듯


제사장도 처음에는 애색히들 10마리 따라붙을땐 '뭐지..' 하다가 중앙 계단애 한놈만 조지면 안덤비는거 알고 그거도 별로 그지같다고 생각 안들었고....전체적으로 무난한듯...아니면 내가 똥독이 올랐거나


다만 좀 마이너스 요소는 공략을 안보고서는 엔딩 보기 힘들다는정도??? 누가 보스잡고 거인 열쇠로 처음지역가서 거인 나무 일일히 본다고 생각조차 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