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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토리가 바뀌기전엔 1에서 불을 계승하고 억겁의 시간이 지난탓에 로드란의 유적이나 잔해는 거의 남지않은 상태로 로드란 있던곳 위에 수많은 나라가 세워지고 몰락하면서 시간이 지나갔는데
그러다가 불이 꺼져갈때 옛날에 로드란이 있었던 터에 드랭글레이그가 세워졌다는 이야기였거든
그래서 2를 할때 1의 흔적은 잊혀진 옛 전설쯤으로 취급되고 과거의 신적인 존재들이 모두 잊혀져 자그마한 흔적만 남아있다는 연출이 게임 내내 지속적으로 나온다. 엘리자베스의 비약 설명이 대표적인 예시지
근데 3나오면서 아노르론도가 나오면서 뭔가 2자체가 붕 떠버림 3에선 1이 전설로 취급될만큼 먼 과거라는 느낌은 안들거든
그러면서 드랭글레이그가 먼 이방쯤으로 격하된것도 있고

그리고 그레이트소울은 씨발 로드란에서 드랭글레이그 갔다가 다시 로스릭으로 온거임? 데몬유적 혼돈의 못자리근처에 있어야할 백왕의 흔적은 왜 없노 내가 잘못아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