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 없는 용암바닥도 결정동굴 투명길보단 낫고 산성액 뿜는 봉봉이도 거인묘지 4족보행해골보단 낫고 가는 길 쐐기석데몬도 작은론도 유령의 집보단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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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끝에 이새끼가 있는게 의욕 다 꺾을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