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 섬에 만들어진 영인들의 제사장
폭풍을 빌며, 죽은자들을 조문했다
이미 한참전에 멸망한 유적지이지만 데몬의 소울에 의해서 되살아난곳임
몹들 설명하고 스토리로 넘어감
해골들
별거없음 폭풍우 제사장에서 죽었던 사람들의 유골임
옛날에 제사장을 지었던 영인들의 것일수도 있고 아니면 영인들 이후 그냥 이곳에서 죽은 도굴꾼들의 것일수도 있는데 도굴꾼 블라이자의 말에 의하면 후자가 대부분인듯
사신
죽은 영혼을 부리는 술사임
기다란 검지 손가락이 마법 촉매역활을 해서 마법도 씀
PS3 오리지널버전 설명책자를 보면 죽음과 폭풍을 부린다고 하는걸 보면 폭풍우제사장을 지었다고 전해지는 영인들과 관련이 있을듯함
사신이 부리는 영혼
해골처럼 과거에 영인들이었거나 도굴꾼이었던 사람의 영혼일수도 있고 어쩌면 제사장에서 제물로 바쳐진 혼들일수도
폭풍의 짐승
폭풍의 왕의 쫄병들
플레이어한테 초록색 박운석으로 된 수정창를 발사함
박운석 설명을 보면 박운석은 구름속에서 왔다고쓰여있는데
아마 폭풍의 짐승들이 하늘에 떠다니다가 땅에 뱉은거를보고 구름속에서 왔다고 이야기가 전해진듯
4-2 첫 사신을 지나쳐서 밖에 나가면 폭풍의 짐승들이 무더기로 죽어있는걸 볼수있는데 그건 얘네 골수로 무기를 만드느라 사냥당한거임
폭풍우 제사장은 폭풍을 숭배하는곳이니 폭풍의 짐승들을 함부로 죽였을리 없고 아마 도굴꾼들의 짓일듯함
보스들
심판자
이름 그대로 폭풍의 왕에게 바쳐질 제물이 자격이 있는 자인지 심판하는 괴물임
심판자의 대방패에 새겨진 시를 보면
겁쟁이와 조식은 폭풍의 왕의 업이니
심판자의 주인, 금갈까마귀의 기분을 상하게 하면
사자는 사라져 그저 뼈만이 남게 될 터
아래 뚱뚱한 괴물이 본체가 아니라 머리쪽의 작은 새가 본체인걸 알수있음
그래서 실제 인게임에서도 아래 몸은 살이 너무 두꺼워서 데미지를 줄수없고 본체인 머리에 있는 새를 공격해야 데미지가 들어가는 기믹이 있음
심판자 몸뚱아리는 살이 두꺼워서 공격이 통하지 않지만 왼쪽 옆구리에 칼날이 박혀서 생긴 상처덕에 어느정도 피해를 줄수 있는데
그 상처는 사고로 생긴거임
심판자 보스방은 3층으로 구성되어있음
원래 심판자는 맨 윗층에 있다가 무게 때문인지 바닥이 무너지면서 땅으로 떨어졌고
아마 그 과정에서 왼손에 들고있던 칼이 배에 박혀 부러진듯
오래된 영웅
오래된 영웅은 과거에 심판자의 시험을 통과한 뒤 광수로 정화되서 제물로 바쳐진 영웅임
우리가 게임에서 보스로 만나는건 데몬의 힘에 의해서 영혼상태로 부활한 상태라서 본체는 저렇게 따로 박제되있음
원래 장님이었는지 제물로 바쳐지면서 장님이 된건지는 모르지만 앞을 못보기때문에 소리에만 의지해서 싸움
그가 쓰는 무기인 찾는자의 대검을 보면 오래된 영웅이 폭풍우를 계속 찾는 자 라고도 불렸다고함
아마 그래서 폭풍의 왕한테 제물로 바쳐진듯
폭풍의 왕
먼 옛날 폭풍우 제사장을 지었던 영인들의 선조들이 봉인시켰던 존재임
이 제사장 자체가 폭풍의 왕을 기리기 위해 지어진것
크기가 어마어마하게 커서 하늘을 다 덮을 정도였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커다란 사이즈를 자랑함
리메이크에서는 하늘을 다 덮을 정도로 거대하다는 요석 설명을 반영해서인지 폭풍의 왕의 아래쪽은 비가 내리지않는 소소한 디테일이 숨어있음
용신의 경우와 비슷하게 먼옛날 선조들이 봉인했던 존재가 데몬소울에 의해서 되살아난 경우지만
실제 용신의 유골을 매개로 되살아났던 용신과는 다르게 폭풍의 왕은 영인들의 상념에서 데몬이 탄생한거임
스톰룰러는 폭풍을 다스린다는 그 이름답게 과거에 폭풍의 왕을 봉인시킨 영인들이 폭풍의 왕을 봉인하는데 사용했던 검임
비록 오래되서 힘을 잃었지만 과거에 칼의 주인이었던 선조들이 잠든 땅에서는 그 힘이 다시 살아나기 때문에 4-3 보스방에서만 그 힘을 발휘함
NPC
도굴꾼 블라이자
폭풍우 제사장을 도굴하러 왔다가 패치한테 속아서 함정에 빠진 npc임
되살아난 해골들을 보고서 한때 사람이었던걸 베는건 썩 기분좋은일이 아니라고 거북해하는데 그런 마음여린 새끼가 한다는게 도굴 ㅋㅋ
그래도 함정에서 구해준게 고마웠는지 여러가지 유용한 물건들을 팔아줌
성자 울베인
마찬가지로 패치한테 통수맞고 함정에 빠진 고위 성직자임
성직자들이 신의 사도라고 오지게 빨아줌
그런데 정작 함정에 빠져서 입구를 붉은팬텀이 막고있으니깐 싸워서 나갈생각은 안하고 기도나 쳐하고있는 무능한새끼임
구해주면 가관인게 이게 다 기도덕분에 신이 당신을 보내서 해결해준거라고함
참고로 원래 기적을 가르쳐주던 npc인 이름도없는 성직자 이새끼는 울베인 구하러 간다고 한뒤로 등장하지 않는데 결국 울베인도 우리가 구한거보면 가까이도 못가고 뒤진듯
패치
설명이 필요한가
사츠키
지역성향이 완흑이나 완백일때만 등장하는 npc임
자기 아버지의 검이었던 요도 마코토를 찾으러 왔음
마코토는 지역성향 완백일때 울베인 구해줬던 그 구덩이 안에 있다
암튼 찾아서 가져다주면 얼마나 좋은검인지 한번 시험해보자며 공격하고 안주면 힘으로 뺐는다고 공격하고 찾은 뒤 장착하고 가면 너같은 천한게 쓸수있는 검이 아니라며 공격함
리메이크에선 사츠키란 이름때문인지 똥양인으로 바뀜
정리하자면
폭풍우 제사장은 과거 영인들이 선조들이 봉인한 폭풍의 왕을 기리기위해서 만든 제사장이었지만
긴 시간이 지나면서 제사장을 지었던 영인들도 다죽고 도굴꾼들이 도굴이나 하러오는 유적지가 되버림
하지만 2차 재앙이 터지고 데몬소울에 의해서 폭풍의 짐승, 폭풍의 왕, 해골등 괴물들이 부활하게되고 위험구역으로 바뀌자 도굴꾼들마저 더이상 오지않는 그런곳이 되었는데
그 뒤 주인공이 도착해서 다 때려부숨
끝
전체적인 맵의 테마는 데몬의 소울에 의해서 되살아난 전설 정도라고 생각하면될듯
사실 몇달전에 써놨었는데 까먹고있다 이제야올림
튜토리얼
볼레타리아편
스톤팽갱도편
라트리아편
정보글은 개추
심판자 몸에 박힌거 지꺼였구나 몰랐네
리멬 디자인 암만봐도 양산형 양키갬 감성이네
디먼즈에서 제일 어려웠고 암걸렸던 요석 홍어새끼들 좆극혐
4-2 진짜 소울류 최악의맵이었다
ㄱㅊ
영인과 요인은 다른건가
그 쓰레기의 계곡인가 버려진 자의 계곡인가 거기 기대된다.
니가 프롬갤을 살리는거다...
1회차했는데도 스토리 잘이해안되었는데 좋네
설명글은 언제나 개추야
심판자 상처 용사랑 싸우다가 난건줄 알았는데 지 칼 배때지에 박힌거였네 병신ㅋㅋㅋㅋ
진짜 저 영혼들한테 30번은 죽은듯
가난한자들의 요석 기대기대
롤링 해골들은 도굴꾼들이 아니라 섬에 살던 고대 야만인들 아니냐 의식용 칼도 들고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