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적인 요소로는 리마는 말하기도 입아프고  스꼴도 다구리맞는 와중에 맵에서 여기가볼까 저기 가볼까 하는 점은 있었음.

리마에서 느꼇던 길찾는다고 지랄하고다닌 것 온갖 함정들 지나치고나서 시발시발하며 화톳불 필사적으로 찾던느낌을 느껴보고 싶긴함.

근데 3는 그냥 보스전에 몰빵한 느낌이야. 그게이은 세키로도 사실상 전투에 집중된 느낌이고

물론 둘다 그 전투와 보스전만으로도 존나 갓갓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