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경?
아르노 론도 첫번째 화톳불에서 만난 골-든우먼.
저번에 죽인 로트렉을 닮기도 했고 왠지 띠꺼운게 당장이라도 칼빵을 놔주고 싶다.
근데 화방녀였던거임~ ㅋㅋ
그윈의 힘으로 막혀있다는 관문
간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
가고일 잡고 한 5분동안 헤매다가 혹시? 하고 짚은 길이 역시였음.
미야자키, 당신은 정도껏이라는 걸 모릅니까?
한번 죽고 재도전
1층으로 내려와서 먹은 흑철셋.
아이언 골렘 잡을때 도와준 백령의 이름이 박혀있는걸 보니 타르커스라는 불사자가 주인공보다 한 발 먼저 왕도에 온 듯...
화톳불 키우려고 잠깐 인간으로 부활한다음 불 지피려 하는데 그 사이에 두번째 암령 침입;;
좆같지만 이번엔 안쫄고 제대로 싸워본다 ㅋㅋ
발걸음 소리가 나더니 내가 온 길이 저절로 돌아가기 시작함
재빨리 dscm 켜서 확인해보니 암령이 21레벨인걸 보고 고인물 망자임을 확신.
띠용?
아무튼 생애 첫 암령 격파!
여기 암령 개많이 오던데
스시 마싯게 묵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