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이야기지만 대학을 졸업하고 일을 시작하고 한동안 게임을 쉬다가 우연히 친구 집에서 ICO를 추천받았습니다.
상상도 못한 일, 말로 다 할 수 없는 아름다운 경험과 사연이 있었고, 친구에게 사과를 해야 하는데, 마음이 뭉클해져서 말을 하지 못했다.
그것이 제가 그 당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프롬소프트웨어와 게임산업의 문을 두드리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과장이 아니라 제 인생을 바꾼 게임이었고 ICO였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우에다 씨가 만든 게임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ICO 출시 20주년을 축하합니다.
팬으로서 말해서 우에다 씨의 차기작이 기대됩니다.
ICO를 시작으로 우에다 씨의 게임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신화적 측면은 제가 지속적으로 목표로 삼았던 목표입니다.
ICO는 미야자키가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게임업계로 들어가게된 계기가 된 게임임
3인칭 퍼즐게임인데 플2,3으로 나왔었고 에뮬도 있으니 궁금한사람은 직접해보자
근데 좀 좆같긴함
영감받은 게임이 젤다인줄 알았는데 완전 상관없는 이코였노
젤다랑은 스타일이 완전 다름
참피 요르다
좆같은 부분이 있긴한데 특유의 감성이 존나 유니크함 해보는거 추천함 - dc App
저기서 매운맛 배워왔나
이코랑 완다와거상 진짜 명작이다
링크 읽어보는데 요코오 타로쉑 이코 점수 깎았다고 패미통 까는거 웃기네 ㅋㅋ
이거 마법의성 노래에 나오는데 ㄹㅇ 개슬픔...
이코 저거 책도 있음 나름 읽을만 함
오네쇼타 ㄷㄷㄷ
드라마 지옥 같노
어렸을 때 충격 받았던 게임이 완다와 거상이랑 이코였는데
이코 후속작들도 죄다 조작감 개좆인거 보면 리메이크라도 되지 않는이상 굳이 하고싶진 않음
이거 2회차에 나오는 광선검이 ㅆㅅㅌㅊ임 광선검 무쌍도 펼치고 수박도 먹자
하고 싶은데 플2나 에뮬 없는 이상 못하는거지?
에뮬은 구글링 좀만 하면 바로 구함 pcsx2 ㄱ
이코 저 npc년 멍청해서 좆같기로 유명하던데 저 겜에서 영감받은거였노ㅋㅋㅋ
닼소의 내러티브 스타일이 딱 이코나 완다의 거상에서 보여준 환경적인 요소로만 풀어가는 스타일이랑 같음 옛날겜이라 추천은 안하지만 틀딱들이 저 뽕맛을 못잊는 이유는 있는 겜임
발로 차이는거 왤캐 웃김 ㅆㅂ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