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드랭이 로드란이라는 설정이였던거 같은데 서자라서 뭍힘
그렇다해도 왕그릇에 바쳐져서 사라져야되는 게 맞지 않나
야공간의 코틀림으로 어지저찌 그릇에서 새어나갔나 보지
솔직히 미야자키도 모를듯
원래는 드랭이 로드란이라는 설정이였던거 같은데 서자라서 뭍힘
그렇다해도 왕그릇에 바쳐져서 사라져야되는 게 맞지 않나
야공간의 코틀림으로 어지저찌 그릇에서 새어나갔나 보지
솔직히 미야자키도 모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