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의 고성
리마하면서 첨으로 빡쳤던 맵
그래도 딴 시리즈 엥간한 맵보다 잘 만든 웰메이드 맵인거 같음
밑바닥 4쐐기석데몬만 빼고
거인묘지
맵은 4족보행해골 빼고 별거 없으나 조명 하나를 좆창내서 난이도를 최상급으로 끌어올린 대머리 비장의 맵
전송 얻기 전에 빠져서 캐릭 다시 팔까 생각했음
결정동굴
청색원반 얻는 길은 아직도 끔찍하다
데몬즈 4-2 의식의 길
철성을 처음부터 철왕까지 숏컷 없이 뚫는 느낌의 씨발맵
초행길은 여기가 그 벽밖설원보다 더 힘들었음
데몬즈 3-1 희망의 감옥
사람 정신병 걸리게 만드는 종소리와 신음소리의 콜라보
게임 하다가 길 모르겠어서 지도 본건 여기가 처음임
데몬즈 5-2 비탄의 늪
저 보라색이 전부 독늪임
늪에서 헤메다 만난 4빠따맨 아일랜드는 아직도 잊을 수 없음
숨겨진 항구
바이킹을 조지고 조져도 끝이 없이 나왔다
야생영체 없었으면 여기서 꼴 접음
녹아내린 철성
용철데몬까지 기사 12번씩 잡아서 안 나오게 해서 뚫은듯
불사의 묘지
종소리 PTSD 옴
벽밖의 설원
다회차 갈수록 오히려 지랄맞아지는 희대의 맵
건물 안에 적대 npc 쳐넣은건 ㄹㅇ 선 넘음
죄의 도시
진짜 너무나도 짧고 성의없어서 오히려 인상남았던 맵
똥3 그전까지는 만족했는데 여기서 처음으로 실망함
퇴적지
3 dlc에서 젤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맵
컨셉 보스 다 좋은데 천사 때문에 빤스런 강요되는게 아쉬움
의외로 아마나가 없네
악명에 비해 무난하게 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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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계곡 독늪맛 보면 팔란은 애기들 놀이터지
부패계곡 진짜 좆같은게 습관적으로 구르기 눌러서 휘청대다가 빠따 맞고 죽으면 진짜 미침
ㄹㅇ
얘기만 들으면 디먼즈가 꼴 프로토타입인데
맵 구조나 분위기는 원탑인데 편의성이 저 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