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고 고룡들이 지배하던 무의 시대에서 태초의 불꽃이 피어오르고 그 불꽃에서 생겨난 강력한 소울을 찾아낸 4인이 고룡들을 몰아내고 평화로운 시대를 만들어내고 태초의 불꽃이 꺼져가자 그1윈이 불꽃을 계승하고 그 불꽃마저 꺼져가자 불사자가 된 한 인간이 그1윈과 함께 고룡들을 몰아낸 왕의 소울을 가진 자들을 물리치고 그 소울의 힘으로 불을 계승한다는건데 ㄹㅇ 세계관 진짜 멋있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