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게 뭐하는 짓이지?
스스로가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
이딴 천박한 그림을 보려고 그렇게 헐레벌떡 뛰어온가?

하지만 나 아시나 겐이치로
그대을 포기 하지 않겠다
왜나면 그대도 아시나의 백성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