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은 E3 트레일러에서 홀로 몸이 불타는 모습을 보여준다
라단이 무릎을 꿇고 있고 스토리 트레일러에서 탔던 말도 안 보이는 걸 보면 말을 싸움에서 잃고 자기도 꽤 큰 치명타를 입은 걸로 보임
칼도 한 짝밖에 없는 걸 보면 저 한 짝은 말레니아와 싸울 때 소실된 걸로 보이는데
실제로 말레니아가 칼빵을 놓은 다음 씬, 즉 라단의 위에 꽃이 피어나는 장면을 잘 보면 라단의 검이 하나밖에 안 보인다
그리고 여기서 라단의 자세를 잘 보면 이런 자세를 하고 있고, 꽃이 피어나는 자리는 라단의 등이다
시네마틱에서 말레니아가 라단에게 칼빵을 놓은 자리는 어깨~가슴 부근으로 보이고 자세도 분명 다른데 말이지
시네마틱을 처음 봤을 때 저 꽃은 말레니아가 변한 건 줄 알았는데, 잘 보니 그건 확실히 아닌 것 같다
그럼 칼빵을 놓고 말레니아는 대체 어디로 갔을까
둘다 살아서 어딘가로 사라지고 보스로 나온다는건가
라단한테 칼 꽂고 일부러 자기 몸에 칼날을 박아넣는듯한 모습도 왜 그랬는지 궁금함
한쪽 팔로는 힘 딸려서 자기 몸으로 박아 넣은 거 아님? ㅋㅋ
ㄴ이거맞다
ㅇㅎ
어께쪽에 말레니아 살짝 보이는거같은데
서로 전투 매너도 지키고, 영상 잘보면 말레니아가 라단한테 뭐라 속삭이던데 숙적이면서 서로 갈라진 전우였나 - dc App
전여친인듯
라단의 극태쥬지...♡
몰라레후
라단 불타는 거 멀기트처럼 다른데로 도망치는거 아닐까?
꽃이 아니라 머리카락이잖아
둘 다 살아서 보스로 나올 듯..?
어디긴 어이야 삧 죽이러 보스로 나오지
저거 불타는 게 아니라 황금 입자같은 걸로 변하는 거 같은데 ????
저거 불타는게 아니라 룬 흘러나오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