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은 E3 트레일러에서 홀로 몸이 불타는 모습을 보여준다

라단이 무릎을 꿇고 있고 스토리 트레일러에서 탔던 말도 안 보이는 걸 보면 말을 싸움에서 잃고 자기도 꽤 큰 치명타를 입은 걸로 보임


칼도 한 짝밖에 없는 걸 보면 저 한 짝은 말레니아와 싸울 때 소실된 걸로 보이는데 

실제로 말레니아가 칼빵을 놓은 다음 씬, 즉 라단의 위에 꽃이 피어나는 장면을 잘 보면 라단의 검이 하나밖에 안 보인다




그리고 여기서 라단의 자세를 잘 보면 이런 자세를 하고 있고, 꽃이 피어나는 자리는 라단의 등이다




시네마틱에서 말레니아가 라단에게 칼빵을 놓은 자리는 어깨~가슴 부근으로 보이고 자세도 분명 다른데 말이지


시네마틱을 처음 봤을 때 저 꽃은 말레니아가 변한 건 줄 알았는데, 잘 보니 그건 확실히 아닌 것 같다

그럼 칼빵을 놓고 말레니아는 대체 어디로 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