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계승같은거 모르는 짊이 치매와서 고치려고 하는데 왜 동네힘쎈애들 다 패고 태초의 화톳불 켜고 화덕에 들어가는것인지? 심지어 계승엔딩에서 불같은거 안나옴 불계승이라 말 안하면 모를수준 걍 녹의가 금치산자 하나 꼬셔다 장작으로 쓰는 스토리인가
짊 목표가 저주 푸는 건데 녹의가 저주 푸는 법으로 불계승 알선해 준 거지. 근데 불계승 하려고 그레이트 소울 모으는 중에 벤드릭 만나면서 왕관으로 저주 극복하는 법 알게 돼서 빤쓰런 친 거고
사실 주인공마저 저주에 의해 기억잃고 망각하는걸 보여주는 걸작의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