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쓰맨으로 달인컨셉잡고 기다리는데 나 공격하길레 결국 암령이랑 싸워서 쓰러뜨렸다.



20분이상 기다리는데

그사이 암령이랑 팔란의 수호자들 왔다갔다하는데 애들이 갈려나감

들어와서 싸우고 2분안에 죽음
















무서워서 숨어있다가 밖을보니 빠요엔 세명이서 들어오는 암령들 다굴하더라

내가 오면 안될곳에 왔구나 하고서

겁에질려 도망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