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는 총 2번 딸거임.
대방패가 필요함. 근력 16만 찍으면 병자의 마을에서 줍는 대취방패 사용가능
* 중방패 이딴거 들고있으면 보스 팔 휘두르는거에 무조건 노가드판정으로 쳐맞는다
1. 보방앞에서 세이브따고, 입장하자마자 우측을 부순다. 보스 얼타느라 아무것도 안함
2. 하나 부쉈다고 세이브 하지말고 그대로 왼쪽으로 달려서 좌측을 부순다.
이때 1~2번정도 얻어맞을 기회가 있는데 걍 가드올리고 둥근 테두리 따라서 달려라
* 게임 껐다키면 다시 입장해야되는데 보스 패턴이 리셋되서 좀더 골치아픔.
우측 부수고 바로 좌측으로 달리면 얼타는 시간이 미묘하게 더 길다
3. 우측 좌측 2개 부쉈으면 세이브 따자
4. 입장해서 가드올리고 둥근 테두리에서 돌아다니면 보스가 왼팔 오른팔 한번씩 횡으로 긋는다.
그거 한타임 막고 ↖방향으로 점프해라.
맨날 사람들 뒤지는 이유가 정면으로 정직하게 점프해서 그럼
반드시 보스 약간 오른쪽에서 대각선으로 점프뛰면 뒤질일이 없다
끝
세이브 안따도 될텐데
세이브를 아예 안딴다는건 리스크가 너무 크지 굳이 그럴 이유가 있나?
아랫사람 설명대로
걍 활로 맞추고 재접하면 보방 밖에서 다시 시작이고 부서진건 재생 안되서 굳이 세이브 안따도됨
재접하면 보방 밖에서 시작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실수해서 뒤지면 뛰어와야되는게 압박 아님? 아무리 가운데만 부수면 되는 상태로 보스가 남아있는다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