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커인 스모우가 먼저 돌진해서 광범위하게 공격하는걸 피하면서 생긴 틈을 노려 재빨리 찌르고 들어오는 온슈타인과의 전투구도는 ㄹㅇ 존나 이상적인 전투였음 그 중에 스모우를 먼저 죽이면 잠깐 애도해주면서 소울 흡수하고 보기엔 스모우 처럼 덩치커지면서 강해지는것 같은데 온슈타인의 장점인 재빠르게 치고 들어오던 모습이 사라지고 스모우의 육중한 전투 스타일로 바낀게 오히려 더 쉽다고 느껴지는 아이러니한 점 때문에 진짜 감탄했었음 아무 대사 없이 전투하는데 스토리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