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퀘1.2.3이나 파판 1.2.3 시리즈 같은
고전 일본알피지 게임에서도 느끼는 짜증인데
이 씨발 일본개발자놈들은 왜 존나 좋은 아이템을 공략을 안보면 아예 찾기 힘들도록 해둔거야??
이벤트도 공략봐야 알수있고..
나처럼 1회차만 하고 넘어가는 유저한테는 너무 짜증나는 시스템이다.
특히 회차반복은... 똑같은 새끼들 체력 공격력만 더 쎄진거자나 이런 시스템은 너무 고전아닌가?
게임은 재밌는데.. 이런것들은 날 너무 힘들게해
- dc official App
팩트:힌트나 설명은 다 있고 안보이는데 하나도 안숨겼는데 설명충이 없으니 못찾는것
게임에 이렇게까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빡세게 머리 굴려야 찾을 수 있게 만들어놓음
숨겨진 길 있자나 벽쳐야지 보이는길 이런건 유저들이 알려줘야 아는거자나 - dc App
ㄴ지크마이어 이벤트 해봐라 설명이 어딨는지 - dc App
이런것들 너무 짜증남 - dc App
ㄴ숨겨진 길,환상의 벽같은거 당장에 벽 앞에서야 안보이지 먼 곳에서 보면 그 너머에 아이템이나 길, 구성이 다 보이도록 설계되있음. 3편에서 아닌 경우는 저수조말고 딱히 없음
epicnamebro라고 유튜버 검색해서 닼소1 하는거 보면 무릎 탁 칠것
난 그래서 rpg겜은 무조건 공략보고함 놓치고 가는거 싫어서
그런것들은 진짜 골수유저들만 알수있는거네 - dc App
나도 그런점은 좀짜증나긴한데 공략이있어서 그것만보고 따라감. 다크소울3로 입문했는데 하면서 드는생각이 아니 이건 거이 르높벽에서 다 때려치라고 만든거아닌가? 생각할정도
원래 난이도부터 시작해서 게임 구석구석 뒤져보기 좋아하는 헤비유저들 좋으라고 만든 게임이잖아
근데 솔직히 미리 알수 있는것 보단 알고보니 그랬구나 하는경우가 훨씬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