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나와봐야 알거같긴 한데
반신 중에서 파가 갈려서
엘든링을 파괴하자!는 부류랑
엘든링을 모아 왕이 되겠다!는 부류가 생긴거 같음
밀레니아는 엘든링을 파괴하자는 파벌이었지만
전쟁끝에 반신이 자신이랑 라단밖에 안남은 상태에서
라단을 죽이면 자연스레 자기가 왕이 되버리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자기자신도 같이 찌르는 형태로 라단과 같이 죽은거 같음
이렇게 된 이유는 엘든링을 가진 자가 왕이 된다라는 전통이
시간이 지나면서 엘든링을 모은 자는 왕이 될수밖에 없다는 저주가 된거같음
말레니아는 안뒤지고 나오는거 확정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