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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드 신화와 켈트 신화에서 스토리의 영감을 받았으나, 등장하는 신에 대한 묘사는 노르드 신화에서 더욱 많은 영감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 E3 트레일러에서 공개된 석양이 질 때의 전투 장면은 노르드 신화의 라그나로크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신들은 거인, 그리고 로키와 비슷한 적들과 전투를 벌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인게임 인트로 영상의 짧은 버전이기도 합니다.
엘든 링은 산산조각나고, 세상은 멸망에 가까워지고, 라그나로크가 일어나고,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몇몇 신들은 남아서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싸우고 있죠.
- 트레일러의 창을 든 기사는 늑대들과 함께 펜리르 기사와 싸우는 발키리의 역할입니다. 발키리 역할의 이들은 늑대를 탈 수 있습니다.
- 낮과 밤, 그리고 날씨(화창한 날씨라던가 비라던가 하는)의 순환은 모험에 큰 영향을 끼치며 플레이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태양은 전작보다도 숭배되는 존재이며, 플레이어에게 위협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 몇몇 왕국(레거시?)들은 날씨 시스템이 없고, 눈과 같은 고유의 날씨를 가집니다.
- 엘든 링의 세계는 데몬즈 소울의 비석처럼 연결되어 있고, 오픈 월드입니다. 세계의 왕국들은 각각 다른 룬의 돌을 가지고 있으며, 그 왕국의 영주는 그 룬의 힘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위험한 존재들이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지만, 흥미로운 것들도 또한 흩어져 있는 광대한 세계를요.
- 세계의 땅에는 동굴과 지하 광산들이 널려 있습니다.
20년 3월 14일에 유출되었다고 하는 정보인데 뇌피셜이라고 하기에는 그 때 치고 맞는 게 좀 있어서 가져와봄
또한 태양은 전작보다도 숭배되는 존재이며, 플레이어에게 위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주 관련에서도 종파가 나뉘나보네 태양, 달, 별
왕국(레거시?)들은 날씨 시스템이 없고, 눈과 같은 고유의 날씨를 가집니다.
이게 맞다면 좀 아쉽네 시간대별 풍경도 볼려고 했는데
날씨 시스템과 낮밤 시스템은 별개일 텐데 아마
테스트때 스톰빌은 시간대다양하게 갈수있었음 컷씬도 바뀌었나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