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의 칼날, 결여된 몸 말레니아
지금까지 알려진 그의 특징을 알아보자
모바일로 써서 이미지 많이 안넣음
엘든링 트윗
붉은 색과 황금 색이 강조됨. → 알다시피 황금색은 황금나무 세력과 연관이 있을 것이고 붉은색은 피의 군주 세력과 연관 있지 않을까
라단과 싸우는 도중 라단의 몸에 온몸으로 칼을 꼽아넣음. 그리고 마법스러운 꽃같은걸 시전함. → 지금까지 알려진 유일한 자해성 마법은 죄의 가시임
말레니아는 단순히 온몸으로 칼을 박는게 아니라 마법시전을 위해 자해한 걸수도 있음
말레니아는 붉은색이 강조되니까 붉은 마법 쓸 가능성도 높음
말레니아는 일단 확실히 팔 한쪽이 없고 다른데도 없을 수 있음 → 자해성 마법을 남발한 증거일 수도 있음
유명한 의수 아가트람 전설에서 온전한 몸은 왕위계승의 조건임 → 말레니아는 한때 차기 피의 군주를 노릴 만한 귀족이였지만 자해 끝에 몸의 큰 일부를 잃고 왕위의 자격도 잃었을 수도
말레니아는 의수가 달림 아마도 갑옷과 연결된 것 같음 →
갑옷은 라단과 디자인이 비슷함 의수와 갑옷은 아마 황금나무 세력에서 만들어 주었을 것 그게 미켈라일 수도 있다
미켈라의 칼날이라는 칭호 →
반신일지 누굴지도 모르는 미켈라라는 존재를 섬김 딱히 라단처럼 멋진 칭호는 아님
→ 말레니아는 별로 인기나 명예가 있는 타입은 아닐것 같음 그래도 최후까지 전장에서 싸운다는건 충직함의 표시일 것 같음
말레니아는 눈을 투구로 가리고 다님 →
엘든 링에서 황금빛 눈동자는 황금나무의 축복의 상징임 라단의 얼굴이 잘 안보이는 트레일러에서도 황금 눈동자는 잘 보임 그런데 눈동자를 가리고 다닌다는 것은 뭔가 이유가 있어보임
아님 그냥 흉터 때문에 가린 걸 수도 있음
사실 말레니아는 황금 눈동자가 없지 않을까
왕도 될뻔한 피의 혈족 출신이라 은총 못받은 거임
요약 + 추리 해보면
1.말레니아는 피의 귀족 출신. 지위가 매우 높았을 수도 있음
2.피의 마법 남발로 신체결여, 왕위계승의 자격을 잃고 쫓겨나지만 미켈라에게 거둬지고 의수도 받음
3.진영은 바뀌었지만 황금 은총은 못 얻었고 그래서 눈 가리고 다님
4.많은 것을 잃고 난 뒤 마법은 봉인. 칼만 썼지만 궁지에 몰리면 마법 다시 씀
이외로도
돌 같은 피부 (이건 뭔지 모르겠음) 백왕? 말레니아랑 비슷하게 생긴 라단은 중력 마술 씀
라단 상대로 이긴 듯 보이지만 승자는 없다는 나레이션
→ 말레니아는 라단을 이겼지만 미켈라가 죽어서 승리한 진영이 없다?
나무 배경에서 부서진 칼날로 싸우는 말레니아 → 주인을 잃고 주인의 유언으로 짭황금나무 지키고 있다?
장미꽃처럼 생긴 의수의 새겨진 문장 → 피의 귀족 출신임을 증명
칼을 손잡이 말고 날 부분으로 잡음 → 자해를 피할 이유가 없다?
라단과 함께 북방의 거인의 불의 감시자?
둘 다 돌 피부 백왕 → 전쟁포로 → 불의 감시자 → 실력을 알아본 반신에게 스카우트됨
이런 테크트리면 두 사람의 차림이 왜 비슷한지 설명됨
죄의 가시랑 말레니아랑 엮은 건 꽤 흥미롭네
어떤 유툽채널 댓글에서 봄
돌같은 피부면 네팔녀와도 연관이 있는건가
그러게 개나소나 다 돌피부야
아니면 엘든링이 깨진 영향으로 뭐 다들 돌피부가 되었다 이런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