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시작해서 방금 1회차 다 깼음 어우

근데 저 둘은 못 만났더라고

회차 진행하기엔 눈도 너무 아프고

패드 버그까지 있는 상태라 저 둘때문에 2회차 하기 망설여진다

(반절 정도는 스틱 다 기울여도 걷기로 인식,

락온중 뛰기 안됨)


그래도 저 둘이 가치가 있다면 함 시도해보게

걍 어려운 애들 깨는거 좋아해서 그런데

저 둘 코스의 응애랑 비교해서 어떪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