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부터 차원이 다름 ㅇㅇ


닼소 시리즈는


엄청 무거운 쇳덩이를 별 타격감도 없이 휘둘렀더니 몹들이 쓰러져 주는 느낌이고


블러드본은 ㄹㅇ 야수를 사냥하는 듯 한 쫄깃한 타격감과 속도감이 ㄹㅇ 일품이고


세키로는 ㄹㅇ 칼끼리 부딧치는 검사의 일기토를 그대로 담아놓은 듯 한데



닼소는 진짜 ... 모션부터 타격감이 없어 ...


그냥 묵직한 효과음만 있을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