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부터 차원이 다름 ㅇㅇ
닼소 시리즈는
엄청 무거운 쇳덩이를 별 타격감도 없이 휘둘렀더니 몹들이 쓰러져 주는 느낌이고
블러드본은 ㄹㅇ 야수를 사냥하는 듯 한 쫄깃한 타격감과 속도감이 ㄹㅇ 일품이고
세키로는 ㄹㅇ 칼끼리 부딧치는 검사의 일기토를 그대로 담아놓은 듯 한데
닼소는 진짜 ... 모션부터 타격감이 없어 ...
그냥 묵직한 효과음만 있을 뿐 ...
타격감부터 차원이 다름 ㅇㅇ
닼소 시리즈는
엄청 무거운 쇳덩이를 별 타격감도 없이 휘둘렀더니 몹들이 쓰러져 주는 느낌이고
블러드본은 ㄹㅇ 야수를 사냥하는 듯 한 쫄깃한 타격감과 속도감이 ㄹㅇ 일품이고
세키로는 ㄹㅇ 칼끼리 부딧치는 검사의 일기토를 그대로 담아놓은 듯 한데
닼소는 진짜 ... 모션부터 타격감이 없어 ...
그냥 묵직한 효과음만 있을 뿐 ...
공방부터가 좀 단순하지. 블본은 변형기믹 모션 최대한 활용하면서 싸우는 맛이 있고 세키로는 패링전투 자체가 역대급이었던지라.... 닼3은 솔직히 특화캐 만드는 맛으로 했음
그 단순함이 또 매력인디
타격감은 좀 억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