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 스토리 라인 고대로 빼다박은다음 용어만 바꾼거네




원래 존나 짱센 뭔가의 힘으로 세상을 다스리던 신들이 있음


=> 근데 뭔가 문제가 생겨서 이제 통치체제가 박살나고 세상이 망해감


=> 아무튼 기존 세계의 뭔가가 맘에 안들어서 신들이랑 적대하는 흑인 집단(다크레이스 / 흑기사)가 있음.


=> 그리고 또 못죽는놈이 주인공이 되어서 신들을 때려잡고 힘을 수집함





솔직히 용어말곤 바뀐게 없는거 같은데


이러면 결국 엔딩도 흑멜리나랑 붙어서 흐긴의 왕이 되던가


아니면 엘든링을 도로 고치던가



또 이 2가지 중에 고르는 엔딩인거 아니냐


미야자키한테 닼소의 스토리는 일종의 마스터피스같은건가


자기복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