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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한 머리]

심연의 주인, 마누스의 암흑에 침식당하여 인간성이 폭주한 우라실 국민의 머리

크고 비대하며 갈라진 틈이 보인다. 그 틈에는 무수한 붉은 눈알 모양의 혹이 있다.

표면은 딱딱하지만 안은 체액으로 젖어있고 제정신이라면 착용할 생각이 들지 않을 것이다.


[비대한 마술사의 머리]

심연의 주인, 마누스의 암흑에 침식당하여 인간성이 폭주한 우라실 국민의 머리

크고 비대하며 갈라진 틈이 보인다. 그 틈에는 무수한 붉은 눈알 모양의 혹이 있다.

마술사였던 자의 소유로 그 때문인지 미약하나마 마력이 깃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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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울1)

[황의의 왕관] & [황의의 장갑] & [황의의 허리띠] & [황색 상의]

전설의 추방자, 황색의 왕 제레마이어가 입었던 유래를 알 수 없는 미지의 의상

(황색 상의, 장갑, 허리띠) 

낡았지만 선명한 황색에 눈이 아프다.

(황의의 왕관

고급 천으로 만든 관은 부드럽고 푹신하다. 하지만 선명한 황색에 눈이 아플 정도이며 크기도 너무 크다.



(다크소울2)

[황색 상의]

눈이 부실 듯이 선명한 노란 색의 의상. 

과거 황색의 왕이라 불리던 인물이 착용하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이미 누더기가 되었지만, 신비하게도 이 선명한 색상만큼은 전혀 바래지 않았다.


(다크소울2)

[황의의 긴 장갑]

눈이 부실 듯이 선명한 노란 색의 의상. 

과거 황색의 왕이라 불리던 인물이 착용하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이미 누더기가 되었지만, 신비하게도 이 선명한 색상만큼은 전혀 바래지 않았다.


(다크소울2)

[황의의 왕관]

눈이 부실 듯이 선명한 노란 색의 의상. 

과거 황색의 왕이라 불리던 인물이 착용하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딱 봐도 거대하고 특이한 천으로 만든 왕관은 그저 힘을 과시하는 것이었을까. 

아니면 무언가 필연적인 것이었을까


(다크소울2)

[황의의 허리 보호대]

눈이 부실 듯이 선명한 노란 색의 의상. 

과거 황색의 왕이라 불리던 인물이 착용하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이미 누더기가 되었지만, 신비하게도 이 선명한 색상만큼은 전혀 바래지 않았다.


(다크소울3)

[황의 왕관]

옛 황금의 마술 국가 우라실

그 신성한 생물을 본떴다고 하는 왕관

황의는 실전된 마술의 탐구자들의 복장이며 지나치게 큰 왕관은 그 상징이다

기이한 형상이 영감을 안겨준다면 부끄러워할 필요가 있겠는가


(다크소울3)

[황의 외투]

황색 옷의 외투

그 밑에는 놋쇠 메달이 늘어져있다

황의는 실전된 마술의 탐구자들의 복장이며

메달의 숫자는 그 성과의 증거이며 이는 그들의 명예이다. 비록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지라도


(다크소울3)

[황의 장갑], [황의 바지]

황색 옷의 의상

황의는 실전된 마술의 탐구자들의 복장이며 황금의 마술은 빛을 다루었다고 전해진다


(다크 소울1에선

에레미어스 회화세계에서 나오는 추방된 왕 제레마이어의 복장이었으나

다크소울3에선 우라실의 마술을 탐구하는 자들의 복장이 되었다.

다크 소울3에서 언급된 우라실의 신성한 생물은 유모 엘리자베스로 추측된다.

제레마이어에 관해선 

혼돈의 주술(혼돈의 대화염구, 혼돈의 폭풍, 혼돈의 화염채찍)을 사용하는 자이며

전설적인 추방된 왕이나 황색이란 점에서

우라실과 관련있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에레미어스 회화세계 자체가 신들에게 위험하거나 해를 끼친 존재들을 모아둔 장소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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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풍스러운 평상복]

오래된 마술 국가의 평상복

황금 장식은 약간의 마술을 머금고 있지만 본디 싸움을 위한 장비가 아니다

아주 먼 옛날, 어떤 사절단이 고리의 도시를 방문했을 때 

유일하게 남은 젊은이가 기록상 최후의 교회의 창이 되었다고 한다


[보라색 천 손목싸개]

금실의 자수가 박힌 보라색 천 손목싸개

본래는 평상복의 허리띠로 사용되었던 물건

익숙지 않은 검을 지니기 위해 함께 착용하는 동안, 시간이 흘러 싸움에 익숙해져 있다


[하얀 나무의 활]

하얀 껍질을 가진 나무로 만들어진 단궁

빛을 조종하는 마술을 받았다

그것은, 심연을 걷는 자의 영웅담에서도 알려지듯 심연에 먹혀버린 오래된 마술 국가의 흔적이다

전투 기술은 「보이지 않는 화살」

크게 활시위를 당겨서 쏜 화살은 황금의 마력을 감싸고, 투명에 가까워진다


(교회의 창 하프라이트 관련의 장비들

우라실의 사절단, 혹은 우라실의 인물들이 포함된 사절단이 

고리의 도시에 방문하였다는 언급이 나오며 

그 시점에선 고리의 도시가 완전히 봉쇄된 도시는 아니었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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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거미의 반지]

우라실의 공주인 땅거미가 탄생한 기념으로 받은 특별한 마법의 지관

장지한 자의 마술사용횟수를 증가시켜준다. 하지만 HP가 절반이 된다.


(다크소울3)

[땅거미의 반지]

옛 황금의 마술 국가 우라실

그곳의 공주에게 수여되었다고 하는 신록색 반지

마술의 소비 FP를 줄여주나 HP도 줄어들고 만다

이 나라의 이름은 실전된 마술의 대명사이며

황의의 마술사는 그 탐구자이다

이 반지는 몇 안되는 마술 유산 중 하나이다


(다크소울3에선

이루실 지하감옥에서 나오며

탐구자의 재와 함께 나오는 것으로 보아

땅거미의 반지를 손에 넣은 황의의 탐구자가 그곳에서 명을 다한 모양)


...


[탐구자의 재] 

황금의 마술 국가를 탐구했던 마술사의 재. 

제사장의 시녀가 새로운 상품을 준비한다. 

그들은 황의의 탐구자라 불리우나. 단순히 노란색일 뿐인 자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추가되는 아이템은

황금 송진 약포, 황금 송진, 미숙한 하얀 가지, 황의 외투, 황의 장갑, 황의 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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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스크롤]

황금 스크롤

황의들의 긴 탐구의 성과

마술사에게 건네주면

우라실의 마술을 배울 수 있게 된다

잃어버린 마술 국가 우라실

그 마술은 빛을 다루며 황금의 번쩍임을 가졌다고 한다


오벡: 호오, 이건... 진귀한 물건이야

옛 황금의 마술 국가, 우라실이라니

이 정도 수준의 실전된 마술의 스크롤 같은 건, 용의 학원에도 없을 터

황의의 탐구자가 봤다면 분명 침을 질질 흘렸겠지

... 그 괴상한 왕관을 쓰고 말이야


(오벡에게 건네주면

조명, 수리, 보이지 않는 몸, 보이지 않는 무기, 죽음을 부르는 수은을 배울 수 있다.

이 중 죽음을 부르는 수은은 우라실이 아니라 빈하임에서 밀정에게 가르치는 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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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의 묘약]

영묘의 수호자, 엘리자베스의 비약 대형 균류로 추정된다.

먹으면 육체를 북돋아 고양시키며 일정시간 대량의 HP를 지속적으로 회복시킨다.

강력한 그 효과는 전사에게 비장의 한 수이기도 하다.


(다크소울2)

[엘리자베스의 비약]

특별한 방법으로 제작한 말린 버섯. 일정시간 동안 계속 HP를 크게 회복한다.

고대의 성녀 엘리자베스는 많은 비약을 만들어

가난한 자들을 돕는데 평생을 바쳤다고 한다.

그 고귀한 마음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겸비했다고 알려졌는데, 사실이었을까?


(다크소울2)

[붉은 거머리의 알약]

지독한 탄내를 풍기는 알약. 일시적으로 출혈 내성을 높여준다. 

성녀라고 전해지는 엘리자베스는 많은 비약을 남겼으며 

그 독자적인 제작법은 지금도 전해 내려오고 있다.


(다크소울2)

[암흑충의 알약]

지독한 썩은내를 풍기는 알약. 일시적으로 어둠 방어력을 높여준다. 

성녀라고 전해지는 엘리자베스는 많은 비약을 남겼으며 

그 독자적인 제작법은 지금도 전해 내려오고 있다.


(다크소울2)

[황해 달의 알약]

지독한 습기 찬 냄새를 풍기는 알약. 일시적으로 장비 파괴 내성을 높여준다. 

성녀라고 전해지는 엘리자베스는 많은 비약을 남겼으며 

그 독자적인 제작법은 지금도 전해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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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울2)

금의 탈리스만

의태의 마술이 봉인된 조그마한 부적. 사용하면 보물상자로 변신한다. 

다른 세계에서 온 침입자의 눈을 속이기 위한 것으로 

결국 얄팍한 눈속임에 지나지 않으나 욕심 많은 사람에게는 진짜처럼 보일 지도 모른다.


(다크소울2)

은의 탈리스만

의태의 마술이 봉인된 조그마한 부적. 사용하면 그 장소에 어울리는 무언가로 변신한다. 

다른 세계에서 온 침입자의 눈을 속이기 위한 것으로, 

결국 얄팍한 눈속임에 지나지 않으나, 이것이 목숨을 구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다크소울2)

의사의 탈리스만

의태의 마술이 봉인된 조그마한 부적. 사용하면 시체로 변신한다. 

다른 세계에서 온 침입자의 눈을 속이기 위한 것으로, 

결국 얄팍한 눈속임에 지나지 않으나, 죽음의 경건함을 잊은 자에게는 진짜처럼 보일 지도 모른다.


(다크소울2)

환상의 탈리스만

의태의 마술이 봉인된 조그마한 부적. 사용하면, 영체로 변신한다. 

다른 세계에서 온 침입자의 눈을 속이기 위한 것으로 

결국 얄팍한 눈속임에 지나지 않으나 의심하는 것을 모르는 순진한 자에게는 진짜처럼 보일 지도 모른다.



(은의 탈리스만을

아마나의 제단 두번째 화톳불에서 사용시

엘리자베스의 비약으로 의태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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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흰 나뭇가지]


(일반 아이템 버젼)

아직 어린 하얀 껍질의 나뭇가지.

사용하면 그 장소에 걸맞는 모습으로 변신한다

땅거미의 소녀가 처음으로 손에 쥔 마술 지팡이는

이윽고 묘목이 되어 세 그루의 흰 나무가 되었다

지금도 그 어린 가지에는

그녀의 짓궂음이 깃들어 있다고 한다


(불사자의 거리의 탑 위의 대궁 거인이 주는 선물)

거인이 준 흰 껍질의 나뭇가지

아무래도 우정의 증표인 것 같다

그 자리에 걸맞은 무언가로 변신한다

사용하면 없어지고 만다

"친구는 가능하면 안 때려"


(게임 시작 시 선택 가능한 부장품의 하나)

누군가가 준 흰 껍질의 나뭇가지

우정의 증표였던 것 같다

그 자리에 걸맞은 무언가로 변신한다

사용하면 없어지고 만다

감상적인 걸 소중히 하는 것 또한 좋을 것이다


(두번째와 새번째의

나뭇가지를 가지고 있으면 대궁 거인의 공격 대상이 아니게 된다.

대궁 거인은 매의 눈 고의 후계자로 추측되며

우라실의 땅거미와 관련된 약속을 위해

흰 나무를 지키는 걸로 보인다.

우라실의 땅거미 혹은 그 후예는 

팔란의 성채의 늪에서 버섯들과 함께 유해로 발견 가능하다.

나뭇가지 중 세번째 부장품의 버젼은

재의 귀인이 생전에 우라실의 땅거미나 다른 선대 대궁 거인과 

인연이 있었을 가능성도 암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