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벌레 튜토리얼 보스 잡고 볼드도 도움받아서 잡고 하면서 조금씩 재밌어지긴해요.


근데 제대로 개념잡힌것도 거의 없는 상태에다가 화톳불에서 다음 화톳불 혹은 보스앞까지 살아서 가는 게 너무 어려워서


길뚫다 죽으면 멘탈이 심하게 찢기는 게 '아까 갔던 만큼을 지난 트라이보다 더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그 앞은 미지의 세계' 라는 압박 때문인듯


최대한 조심조심 진행하다가도 한번 꼬여서 죽거나 이전 트라이만도 못하게 되면 아주 그냥 제대로 개짜증. 거길 또 다시?! 시불장.


저처럼 똥손에다 솔플보단 코옵을 즐기는 놈은 친구하나랑 같이 쭉 코옵으로 진행하면 정말 꿀잼일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