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보자마자 숨이 턱 막혔음 생긴것도 뭐저리 좆같이 생겼나 싶은데 움직임도 간보듯이 뒤뚱뒤뚱 몇걸음 무빙치다가

갑자기 미친새끼마냥 챱챱챱챱챱 소리 내면서 달려와서는 즉사기거는 연기 내뿜는데 이게 나한테는 미친 트라우마였음

심지어 한마리만 나오는 것도 아니고 단체로 챱챱챱 오는데 소름돋았음

지금도 바실 나오는 구간에서 몸이 긴장되고 숨막힐려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