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보자마자 숨이 턱 막혔음 생긴것도 뭐저리 좆같이 생겼나 싶은데 움직임도 간보듯이 뒤뚱뒤뚱 몇걸음 무빙치다가
갑자기 미친새끼마냥 챱챱챱챱챱 소리 내면서 달려와서는 즉사기거는 연기 내뿜는데 이게 나한테는 미친 트라우마였음
심지어 한마리만 나오는 것도 아니고 단체로 챱챱챱 오는데 소름돋았음
지금도 바실 나오는 구간에서 몸이 긴장되고 숨막힐려그럼
진짜 보자마자 숨이 턱 막혔음 생긴것도 뭐저리 좆같이 생겼나 싶은데 움직임도 간보듯이 뒤뚱뒤뚱 몇걸음 무빙치다가
갑자기 미친새끼마냥 챱챱챱챱챱 소리 내면서 달려와서는 즉사기거는 연기 내뿜는데 이게 나한테는 미친 트라우마였음
심지어 한마리만 나오는 것도 아니고 단체로 챱챱챱 오는데 소름돋았음
지금도 바실 나오는 구간에서 몸이 긴장되고 숨막힐려그럼
초회차에서도 고회차에서도 한결같이 좆같은새끼
개인적으로 그 죄의 도시 지크벨트 열쇠얻는 하수도 천장에서 우르르 쏟아질때 진짜 뇌정지왔음
1편에 쥐 쫓다가 수로 구멍에 떨어졌더니 바실리스크한테 저주걸려서 죽어보면 그렇게 빡칠 수가 없음
저주사가 씨발임
바실리스크 1편이 진국임